2008년 06월 26일
욕과 비아냥이 흐르는 멜리데.
이렇게 흥분하면서 어떤일에 화를 내 보기도 처음이지만
멜리데쪽의 대처나 그쪽 인간들 하는 꼬라지를 보니
진심으로 더럽고 추잡하네요.
눈치보며 시시각각 말이 바뀌는 마스터.
그에 따라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는 공지.
이리저리 거짓말하고도 끝끝내 음모라며 발빼기.
이건 지금의 쇠고기 정국을 보는듯 버라이어티 한데요?
이미 개막장인거 다 알고 큰 기대는 없습니다만.
어떤식으로 마무리 짓는지 쭈욱 지켜봐야겠군요.
# by | 2008/06/26 13:59 | 덧글(112)


